이 노래가 1891년 12월 5일자 스웨덴 구세군 회보인 StridsRopet (War Cry)에 처음 실렸을 때는 웨일즈 곡조에 가사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상당한 시간이 지난 후, 1910년 Hultman에의해 작곡된 가락에 노랫말을 붙여 부르게 되면서 유명한 노래가 되었습니다. 스웨덴 말이었던 가사가 영어로 번안된 것은 1933년 Carl E. Backstrom에 의해서였습니다.
작시자인 August Ludvig Storm(1862-1914)은 스웨덴 Motala에서 출생하였고 어릴 때 구세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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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GOD
Awesome God
CCM에 관심 있는 사람은 Rich Mullins를 기억할 것이고 Rich Mullins를 기억하는 사람은 그의 노래 AWESOME GOD도 기억할 것입니다. 그는 Keith Green과 함께 제가 마음에 그리는 사람이기도 한데 아쉽게도 40대 초반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따로 이야기할 기회를 갖기로 하고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그의 노래 Awesome GOD입니다. 아니 그 가사에 대해서입니다.
그는 갔지만 그의 노래 [...]
Be Thou My Vision
[찬송가(1983) 533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이곡을 들으며, 사람에 따라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민요를 떠올리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닐 겁니다. 아일랜드 민속음악도 우리나라와 같이 5음계를 사용하기 때문이지요. 세 가지로 들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 4HIM, Eden’s Bridge, 안산시립합창단 모두 훌륭합니다. 합창단의 경우 마지막에 지구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4HIM도 좋지만 Eden’s Bridge의 [...]
new age music
Tell Me The Old Old Story에서도 언급했지만, 서사가 없는 것이 뉴에이지 음악의 본질이요 전형적인 단면입니다. 곡조나 리듬의 반복이나 흐름을 따라 생각없이 생각하게 만들어 결국 그 현장에서 텍스트가 사라지고 느낌만 남는 겁니다. 평화로운 느낌, 따뜻한 느낌, 안정감, 나아가서 너와 나 그리고 우주와의 통일감, 일체감, 더욱 나아가서 초월적 존재감까지 추구하는 것이 뉴에이지 음악인데, 위로부터 은혜로 오는 구원은 [...]
Tell Me
TELL ME
sung by JANET PASCHAL,AND THE GAITHER VOCAL BAND
(with a cool tropical rythum, and a bouncy beat)
Mark: I’m tired of hollow sounding words-I’m tired of empty promise-
Mark &David: Would someone sing a simple song of Jesus Love?
All GVB: tell me-tell me- a story of Jesus-
tell me- tell me- tell me once again about his love-
Ja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