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and this blog
신학은 조금 했지만 목회는 하고 있지 않은 순수(?) 평신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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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복음주의를 경계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성경을 통전적으로 읽으려 하는 가운데, 창조(와 그 완성), 계약사, 구속사 등의 진행을 주목합니다.
큰 문맥과 작은 문맥 속에서 읽어낼 수 없는 본문들 앞에서는 조심스러운 마음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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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성경에 비추어 이모 저모 생각하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 올립니다.
가끔 새 글을 올리기도 하고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글들을 옮겨 오기도 하니 포스팅 날짜는 신경쓰지 마시기를.
그리고, 완성된 글은 하나도 없어서 글의 내용이 수시로 바뀌거나 늘 그럴 겁니다. 그 점 또한 해량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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