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 2011 슬픔 개미 옆으로 엎어지다. 일어나 개미의 안부를 묻다. 개미 장도에 있을 수 없는 평화를 빌다. 목졸린 나무를 펑펑 울다. 울다 사람을 죽이다. 죽은 사람이 나무 속에 돋다. 돋은 죽음이 살심을 관통하다. Share this:TwitterFacebookDiggStumbleUponLinkedInRedditEmailPrintLike this:LikeBe the first to like this post.